발행일 · 2026년 9월 2일
유리에 숨을 불어넣어 형태를 만드는 블로잉 공예. 파이프를 통해 불어 만든 유리를 떼어내고 나면, 파이프 쪽에 자투리 유리 조각이 남습니다. 녹여서 다시 쓸 수 있는 유리의 특성 덕분에 이런 자투리 유리도 새로운 소재로 재탄생할 수 있어요.
오닉스를 닮은 이 소재는 블로잉 작업 후 남은 유리 파편을 모아서 만들어졌어요. 유리 파편을 색깔별로 분류하고 틀에 배열한 뒤 녹이면, 조각들이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독특한 패턴을 형성합니다. 불규칙한 조각들이 겹겹이 쌓인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묘한 깊이감이 느껴져요. 빛이 투과되면 조각 하나하나의 윤곽이 더욱 살아나 화려한 조명 효과를 더할 수 있어요. 샘플 색상은 3가지이지만 다른 컬러 조합으로도 주문 제작이 가능합니다. 콩크 마스터는 자세한 적용 사례와 샘플을 웹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그럼 내 프로젝트엔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