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간단해진 탐색 필터
비슷하게 생긴 상자를 하나하나 열어봐야 했던 탐색 필터를 다시 짰어요. 카테고리를 고르고, 필요한 조건만 더하면 돼요.

탐색에서 소재를 좁히려면 비슷하게 생긴 상자를 하나하나 열어봐야 했습니다.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먼저 소재 카테고리를 고르면 돼요. 우드, 타일, 텍스타일 같은 큰 갈래로 들어가는 게 필터를 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던 일이라, 그 단계를 맨 앞으로 옮겼습니다.
나머지는 '조건 추가' 하나에 모였습니다. 용도·가공·특징·형태·브랜드가 각각 상자였는데, 이제 한곳에서 검색해서 고를 수 있어요. 어떤 갈래에 속하는지 몰라도 이름만 알면 찾을 수 있습니다. 고른 조건은 화면에 남아서, 지금 무엇이 걸려 있는지 한눈에 보이고 하나씩 뺄 수 있어요.
결과가 많으면 목록 위에 '이렇게 좁혀보세요'가 뜹니다. 지금 결과를 실제로 줄여주는 조건만 골라서 보여주니, 눌러보면서 좁혀가도 돼요.
이 밖에도 필터를 쓰면서 마주치는 자잘한 곳들을 함께 다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