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 소재로 그려보세요
만들기 도구 셋이 생겼어요. 담아둔 소재로 무드보드를 만들고, 조합을 공간에 그려보고, 찍어둔 현장 사진의 한 면을 바꿔보세요.

소재를 담아두고 나면 늘 같은 일이 남았죠. 사진을 하나씩 내려받아 키노트에 배치하고, 조합이 어떻게 보일지는 머릿속으로 때우고, 클라이언트 질문에는 "다음 주에 보여드릴게요"라고 답하는 일이요. 이제 셋 다 콩크 안에서 하실 수 있어요.
무드보드 만들기: 소재를 고르면 견본들이 한자리에 놓인 사진 한 장이 나와요. 하나씩 내려받아 배치하던 일이 없어집니다.
공간 그려보기: 소재를 고르고 각각 어디에 쓸지 정하시면, 그 조합으로 꾸며진 공간 사진이 나옵니다. "이 조합이 어울리나"를 렌더링 없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사진에 적용하기: 찍어둔 현장 사진에서 바꿀 면 하나와 소재를 고르면, 그 면만 바뀐 사진이 나와요. "여기 바닥을 이걸로 바꾸면 이렇게 됩니다"가 말이 아니라 그림이 됩니다.
클라이언트가 미팅에서 "벽이 좀 어두운데요" 하면, 다음 주로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다시 그려 보여주실 수 있어요. 만든 것은 라이브러리의 아티팩트 탭에 남아서, 나갔다 돌아와도 그대로예요. 다만 무드 참고용이라 실제 시공 결과나 소재 실물과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프로 플랜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홈에서 무엇을 만들지 골라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