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기 전에 둘러보세요
탐색을 새로 짰어요. 첫 화면부터 소재 종류와 조건별 모음, 오늘의 소재가 깔려 있어요. 실제로 지어진 공간 500여 곳을 모은 사례 탭도 새로 생겼어요.

탐색을 열면 검색어부터 떠올려야 했죠. 무엇으로 좁힐 수 있는지는 필터를 열어 봐야 알았고, 첫 화면만 봐서는 콩크에 어떤 소재가 있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검색하기 전에 둘러볼 것이 먼저 깔려 있어요.
네 탭으로 나눴어요: 전체, 소재, 에디토리얼, 사례예요. 검색창의 칸은 탭마다 다르고, 칸 이름이 그대로 거를 수 있는 조건이에요. 소재 탭은 소재 종류와 색으로, 사례 탭은 사례 유형과 도시로 찾아요.
첫 화면부터 둘러보세요: 소재 탭을 열면 타일, 석재, 벽지처럼 종류별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고, 방염·불연이나 흡음 소재 모음, 새로 들어온 소재와 요즘 많이 찾는 소재가 줄줄이 이어져요. 에디토리얼 탭에서는 요즘 많이 읽는 글의 순위가 날마다 바뀌어요.
오늘의 소재: 전체 탭에서는 날마다 소재 하나를 골라, 그 소재가 보이는 공간 사진과 샘플, 다룬 글을 한자리에 보여 드려요. 대리석 다음 날엔 벽돌처럼 하루씩 바뀌니, 들를 때마다 열어보세요.
새로 생긴 사례 탭도 있어요. 공간 사진은 잡지와 SNS에, 소재는 콩크에 따로 있었죠. 이제 실제로 지어진 공간을 둘러보다가, 사진에서 바로 소재로 넘어가실 수 있어요.
190여 도시의 공간 500여 곳: 카페와 레스토랑, 집, 매장, 호텔부터 전시·팝업, 설치 작품, 가구까지 모았어요. 사례마다 설계자, 도시, 사진 출처, 원문 링크가 붙어 있어요. 서울이 가장 많고, 런던과 도쿄가 뒤를 이어요.
사진 옆에 닮은 소재가 붙어요: 사진을 열면 옆에 "이런 소재는 어때요"가 떠요. 사진 속 바닥, 벽, 천장과 닮은 콩크 소재가 열댓 개씩 모여 있어요. 누르면 소재 상세로 가고, 마음에 드는 것은 그 자리에서 보드에 담으시면 돼요.
구역과 부위로 사진을 훑어보세요: 주방·바나 외관 같은 구역, 바닥이나 상판 같은 부위를 고르면 사례 대신 사진이 펼쳐져요. 사례 유형과 도시를 더하면 "서울 카페·레스토랑의 주방·바"처럼 좁혀져요. 첫 화면의 "마이크로시멘트 바닥"이나 "라임플라스터 벽"을 누르면 여러 공간에서 그 표면 사진만 모여요.
소재에서 공간으로도 가요: 소재 상세에 "비슷한 소재로 고른 사례"가 생겼어요. 보고 있는 소재와 닮은 표면이 있는 공간이 모여 있어서, 실제 공간에서 어떻게 보일지 가늠해 보실 수 있어요.
탐색을 열어 첫 화면부터 둘러보고, 사례 탭에서는 눈에 드는 사진 한 장을 눌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