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소재를 보드에 모아보세요

2026년 10월 30일

견적 요청서에 담아 보내세요

마음에 드는 소재를 견적 요청서에 담고 수량을 적어 보내면, 가격과 납기를 받아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급사의 소재도, 다른 곳에서 본 소재도 한 요청서로 물어보세요.

마음에 드는 소재를 찾으면 늘 같은 질문이 남죠. 이거 얼마고, 언제 받을 수 있고, 이만큼 구할 수 있나. 알아보려면 공급사마다 전화를 걸거나 메일을 써서 같은 이야기를 처음부터 해야 했어요. 한 곳씩 따로 묻다 보니 답도 통화와 메일에 흩어졌고요.

이제 견적 요청서에 담아, 여러 공급사의 소재를 한 번에 물어보세요.

  • 보던 자리에서 바로 담으세요: 소재 상세 아래의 "견적 요청서에 담기"를 누르면 끝이에요. 수량도 프로젝트도 이때는 묻지 않아요. 보드에서는 "견적 요청서에 모두 담기"로 모아둔 소재를 한꺼번에 넣을 수 있어요. 담은 것은 화면 오른쪽 위 견적 요청서에 모여요.

  • 다른 곳에서 본 소재도 담으세요: 인스타그램에서 본 타일이나 현장에서 찍은 벽 마감처럼 콩크에 없는 소재도 괜찮아요. "다른 곳에서 본 소재 담기"에 사진, 링크, 이름 중 하나만 넣으면 판매처를 찾아 견적을 알아봐 드려요. 탐색에서 찾는 소재가 없을 때는 "견적 요청서에 적기"를 누르면 검색한 말이 그대로 요청서에 들어가요.

  • 수량은 품목마다, 나머지는 한 번만: 수량은 바닥 타일 200㎡, 벽 패널 30장처럼 품목마다 적어요. 색상이나 샘플도 궁금하면 메모로 남기세요. 프로젝트와 현장 지역, 필요한 시기는 보낼 때 한 번만 적으면 돼요. 여러 프로젝트의 소재가 섞여 있어도 괜찮아요. 프로젝트를 고르면 그 프로젝트의 품목만 체크되고, 나머지는 남겨 두었다가 따로 보내시면 돼요.

  • 답은 보낸 요청에서 받아보세요: 견적을 준비해서 메일과 견적 요청서의 "보낸 요청"으로 보내 드려요. 새 답이 오면 파란 점이 켜지고, 더 묻고 싶은 것은 그 화면에서 이어서 쓰시면 돼요. 사진이나 PDF도 붙일 수 있어요.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쓰고 싶은 소재부터 견적 요청서에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