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노트

아누는 공방에서 버려지는 폐도자기를 수거해 이를 원료로 만들고 제품으로 제작한다. 최근엔 폐도자기를 더 많이 소비하고자 타일을 개발하고 있다. 폐도자기는 불연성 폐기물로 분리되며, 매립되어도 썩지 않는다. 소각이 불가능해 전량 매립되는 폐도자기를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낸 스튜디오 아누는 폐도자기 분쇄물과 베이스 점토를 섞어 거친 자연 흙의 질감에 가까운 타일을 만든다. 컬러도 원래 가지고 있는 흙의 컬러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왠지 쿠앤크가 생각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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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 프로젝트엔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

소재 구성

종류
도자 · 재활용 · 점토/흙 · 타일
용도
공예
원산지
한국
색상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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