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이도 푸르른 조경 소재
푹신하고 입체적인 질감을 가진 이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자라며 순록의 먹이가 된다고 해서 순록 이끼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산호 같기도 하고 풀 같기도 한, 촘촘하게 갈라진 질감이 무척 특이해요. 자연 그대로의 형태 덕분에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순록 이끼는 대부분 보존 처리를 거치게 되는데요. 따로 물을 주거나 햇빛을 받을 필요가 없어 유지관리 부담 없이 실내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미세한 가지 구조가 흡음 능력을 발휘해 흡음 패널로도 사용됩니다. 순록 이끼 외에도 둥근 모양이 귀여운 이끼, 벨벳 질감의 초록잎까지, 초록초록한 샘플들이 싱그러운 생기를 더해줘요. 바이오필릭 디자인과 오닉스가 어우러진 리테일 공간 사례와 함께 만나보세요! 콩크 마스터는 온라인에서 해당 소재를 포함한 다양한 샘플과 시공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ㅇ 구역⏐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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